본문 바로가기
Diario/2016

꿈 이야기

by 산차. 2016. 11. 3.

휘발되기 전에.

잠에서 깬 건 한 시간 전.

꿈에 ㅇㅅㅎ이 나왔다. 나랑 친했던 거 같다. 그녀가 편했다. ㄱㅇㄱ 자일리톨 껌을 내가 다 먹었다. 이건 어제 국제고 애들을 만나서.

아마 이모들이 나왔다. 현미이모랑 현주이모가 나왔다. 이모는 아이를 키우고 있었다. 그 아이는 무언가를 달고 다녔다. 몸이 온전치 않았다. 아빠도 꿈에 나왔던가. ㄱㅇㄱ의 껌을 먹기전엔 어땠지? 기억이 나지 않는다. 그와도 친했던 것 같다. 현실과 모든 것이 달랐다. 흐릿하다.

'Diario > 2016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1년이 후딱 갔다.   (0) 2016.11.29
11월이댜~~  (1) 2016.11.09
지금 삶의 재미는  (0) 2016.10.31
10월 말 정리  (1) 2016.10.28
(먹는) 밤  (0) 2016.10.2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