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복포인트
1. 사랑이를 본다. 사랑이 귀엽다... 요근래 자꾸 아이를 갖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. 모르겠다. 왠지 그/그녀는 내게 좋은 친구가 되어줄 것 같다.
2. 스케이트..!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. 긴 여정이었다.
3. 여전히 꼬이는 나의 회사.. 입사하고 싶다 아악
4. 차분해진 것 같다. 더 이상 유흥에 재미를 못 느낀다. 공허함이 밀려왔다. 그래서 나는 새로운 것을 찾기로 하였다. 새 것, 시작, 모두 설레는 것이다.
이건 행복포인트는 아니지만 내일 일찍 일어나야한다. 그리고 청소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