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부러 애들한테 소리들을까봐 참았다
99번 보고싶은거 참고 100번되면 딱한번 말했다. 곧 지나갈거 알지만 그래도!! 왜냐면 난 이게 지나가면 아무렇지도 않아지면 또 이 때를 회상하며 나의 감정을 underevaluate 할거라서. 에이 그 사람 하나도 안좋아했어 라고 말할거같아서 내가 미리 적어 놓음.
근데 또 모르지 이 모든게 척에 불과할지 척척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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