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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iario/2015

by 산차. 2015. 7. 4.

​​


집에내려와서
엄마가 쪄준 옥수수를 먹어서 좋구
고기는 사실 별로 안좋아하고
수박도 먹고
우렁된장에 쌈밥도 먹고
장어도 먹고
콩국수도 먹고
왜 나의 이야기는 온통 먹는 이야기인지 모르겠다.

다음주 월요일엔 회식에 가는건가
화요일엔 유스케에 가는겅가
수요일엔 퀴즈를 보는건가
그러면 또 목요일이 돌아오겠지

잘살겠지. 쎄임 에즈 유즈얼
나얼
리얼
패완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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