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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iario/2016

부재중전화

by 산차. 2016. 12. 19.

나는 새벽에 온 그 부재중 전화에 너인가 3초 생각하다가 혼자 설레다가 잠깐 기뻤다. 다른 친구의 부재중전화가 연달아 와있는걸 보고 너가 아니겠구나 상심하였다. 기대는 없었지만 카톡에서 친구의 프사가 뜨는 걸 보고서야 잠깐 설렜던 내가 무안해서 웃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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